선물을 분명 주신다 했는데 저한테는 오지 않았더군요. 다만 선물을 주시는 대상이 님이 아니라 부모님으로 바뀌었습니다. 만약 부모님이 산타 커밍아웃만 하지 않았더라면 저는 아직도 산타의 존재를 믿었을지도 모릅니다. 저랑 같이 알고지내는 덕후들한테도 선물이 안 왔더군요. 아마 그래서 분노의 모에선을 쬐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는 그냥 횡설수설 한 거구요. 이제 대랑짤을 방출합니다.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에서 나오는 이리야스필 아닌가요? 확실히 그럴것 같습니다. 초등학교때 진짜 재밌게 본 기억이 납니다. 근데 이건 딱히 캐릭터를 두고 그린게 아닌것 같습니다. 최근 페이트 제로 소설을 읽고 있습니다. 구지 2순위로 고를 것 같으면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에서 나오는 시이나 를 그린것 같네요
뭐 이건 뻔히 아는거죠 넘어갑니다.
덕후가 아니라도 알 법한 짤입니다.
사실 안 넣으려 했는데 제 주변에 이 캐를 좋아하는 사람이 2명이나 되는 바람에
네 세나입니다. 나친적 말이죠
왼쪽 3번째 인물때문에 넣었습니다. 옷이 착 달라붙어보이는게 (..)
알면 심각합니다. 알려고 하지 말아주세요
아즈사
이건 그냥 랜덤짤입니다 아무 애니도 모티브가 아닌듯
ㅇㅅㅇㄷ 입니다. 참고로 소아온 작가가 만든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래들어 이걸 보고 있는데 제가 괜찮다고 생각한 아야세가 강조가 되어있지 않군요
이카무스메.
참고로 위 두짤은 아시면 큰일납니다.
애면 그냥 조용히 감상하시고 넘어가시기 바랍니다.
후기: 제가 이 짤을 찾다보면서 (사실 가지고 있는 짤도 몇 있었지만) 대부분이 제가 다 아는 애니라 당황스러웠습니다. 아마 엔하위키질을 해서 사실 보지도 않았는데 애니 본 분들보다 더 많이 알고 그런다니깐요. 또 애니는 안보고 소설로만 본 캐릭터도 있었는데 소설에서 본 것과 일러스트가 많이 달라서 알아보는데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었지만 왠만하면 다 알아봤습니다. 참고로 여기서 나오는 렌덤짤 제외하고 다 알면 당신은 오덕입니다. 진지하게.
근데 다 아는 나는 진짜 심각하다;;
여튼 좋은 크리스마스 보내시기 바랍니다
분명 더 있는데.. 2부때 찾아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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